
이미지 출처: 혼다코리아
06년 말, 2007년형 유럽수출 모델이라는 이름으로 공개가 됐던 신형 CBR125R이 국내에는
2010년형으로 수입이 되고 있더라...
구형(?) CBR125가 300만원이 안 됐던 거에 비해, 이 놈은 정가가 무려 399만원!!
390도 아니고 399만원!
그 당시 CBR125 구입을 좌절시킨 제일 큰 이유는 물론 부모님의 불허였지만(커헝헝ㅠㅠ)
마음을 접는데 도움을 준 것 중에 하나가 사실 군입대와 이 신형모델이었지.
(물론 만약에 바이크를 구입했다면 군입대 시기가 좀 바뀌긴 했을듯. 1년도 못 타보고 입대할 순 없잖아?)
아무튼 미칠듯한 가격 때문에 한 동안은 또 닿을 수 없는 고봉의 꽃이 되었지만...
음. 언젠가는....
ps: 관련 글 좀 보려고 검색하다 보니, 저 당시 내가 편집했던 신형CBR125 짤방 이미지가
저 모델 설명용으로 여전히 웹상에 돌아다니고 있더라...아이구...
06년 말, 2007년형 유럽수출 모델이라는 이름으로 공개가 됐던 신형 CBR125R이 국내에는
2010년형으로 수입이 되고 있더라...
구형(?) CBR125가 300만원이 안 됐던 거에 비해, 이 놈은 정가가 무려 399만원!!
390도 아니고 399만원!
그 당시 CBR125 구입을 좌절시킨 제일 큰 이유는 물론 부모님의 불허였지만(커헝헝ㅠㅠ)
마음을 접는데 도움을 준 것 중에 하나가 사실 군입대와 이 신형모델이었지.
(물론 만약에 바이크를 구입했다면 군입대 시기가 좀 바뀌긴 했을듯. 1년도 못 타보고 입대할 순 없잖아?)
아무튼 미칠듯한 가격 때문에 한 동안은 또 닿을 수 없는 고봉의 꽃이 되었지만...
음. 언젠가는....
ps: 관련 글 좀 보려고 검색하다 보니, 저 당시 내가 편집했던 신형CBR125 짤방 이미지가
저 모델 설명용으로 여전히 웹상에 돌아다니고 있더라...아이구...




덧글
nightshade 2009/10/28 19:48 # 답글
추추추억의 바이크 프로젝트.난 아무리 집에서 반대해도 제대하고 스쿠터는 타려고.
SEviL 2009/10/28 21:43 #
나도 완전히 포기는 아니고....에휴